vesperbell

🌟 새가족 정착 call scripts

교회에 등록하는 것과 정말로 소속되는 것은 다른 일입니다. 이 전화들은 새가족이 그룹과 섬길 자리, 그리고 집 같은 소속감을 찾도록 돕습니다.

Who you're calling: 최근에 등록했거나 등록 과정의 한 단계를 마친 분들.

Last reviewed 2026년 7월. Brackets like [Name] are fill-ins; "..." is where they speak.

등록 환영

안녕하세요 [이름]님, 저는 [교회]의 [본인 이름]입니다. 등록 교인이 되신 것을 축하드려요. 이제 가족이 되셔서 정말 기쁩니다! 직접 환영 인사를 드리고 여쭤보고 싶었어요. 혹시 함께하고 싶으신 게 있으신가요? ...

자리 찾기

안녕하세요 [이름]님, 저는 [교회]의 [본인 이름]입니다. 많은 새가족이 그룹에 들어가거나 섬기기 시작할 때 자리를 찾는다고 말씀하세요. 나눠 주신 이야기를 보니 몇 가지 떠오르는 게 있어요. 연결해 드릴까요? ...

90일 후속 연락

안녕하세요 [이름]님, 저는 [교회]의 [본인 이름]입니다. 등록하신 지 몇 달 되셨는데 어떻게 지내시는지 궁금해서요. 어떠세요? 기대하셨던 연결을 찾고 계신가요? ...

셋째 달은 새가족이 뿌리를 내리거나 조용히 멀어지는 시기입니다. 바로 이때 드리는 전화가 중요합니다.

Run these calls in Vesperbell

A script is the easy part. Vesperbell is how you actually work the list without losing anyone.

  1. 1 Build the call queue. 지난 분기에 등록했거나 등록 과정의 한 단계를 마친 모든 분을 대기열에 모으세요.
  2. 2 Work the list from the softphone. Each person comes up with their name and recent history, so you're never calling cold.
  3. 3 Log the outcome in one tap. Reached, no answer, or call back later, plus a quick note. "Call back later" drops them back in the queue for the right day.
  4. 4 Let the misses follow themselves up. Set a workflow so a no-answer automatically sends a warm text, so no one slips through.

Common questions

교회 새가족이 연결되도록 어떻게 돕나요?
개인적으로요. 무엇을 찾고 있는지 묻고 그룹이나 팀에 연결해 주겠다고 제안하는 전화 한 통은, 명단 위의 이름을 소속된 한 사람으로 바꿉니다.
새가족은 보통 언제 멀어지나요?
흔히 셋째 달 무렵, 새로움이 가시고 깊은 관계가 형성되기 전입니다. 바로 그때 드리는 안부 전화가 가장 시의적절하게 닿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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